오해받는 현실, 흔들리는 사람의 마음사람들에게 오해를 받아 본 적이 있습니까? 오해를 받으면 참으로 견디기 어렵습니다. 무슨 말을 해도 진심이 상대의 귀에 닿지 않기 때문입니다. 특히 영적인 일에서는 마귀의 방해까지 더해져 이런 일이 자주 일어납니다. 사람의 마음은 갈대와 같아서 이런저런 풍문에도 쉽게 흔들리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흔들린다고 해서 우리까지 흔들려서는 안 됩니다. 사람들의 말에 휘둘리지 않으려면 참되신 하나님께 마음의 닻을 내려야 합니다. 하나님의 참되심 안에 선 사람은 굳게 설 것입니다. 바울이 처한 상황고린도 교회에는 바울의 사도직과 권위를 의심하며 그에게 맞서는 이들이 있었습니다. 바울은 뒤에서 이들을 "거짓 사도", "속이는 일꾼"이라 부르며(고후 11:13), 그들이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