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하는 믿음이 만드는 기적누가 노숙인을 돌보고, 누가 미혼모의 손을 잡아줄까요. 하나님의 복음의 능력이 일어나는 자리에는 언제나 누군가의 결단이 필요합니다. 그 결단은 결국 우리 각자의 순종을 요구합니다. "제가 하겠습니다." 이 한마디가 축복의 문입니다. 소중한사람들 서울역 노숙인 식사 봉사https://www.pphealing.com/오늘 사사기 5장, 드보라의 노래를 통해 그 의미를 함께 나누어 보려 합니다. 상상할 수 없던 승리드보라는 하나님이 이루신 승리를 찬양합니다. 철병거 900대가 다닐 수 있는 메마른 땅에 하나님은 구름을 일으키고 비를 내리셨습니다. 자연의 이치로는 설명할 수 없는 기후를 만드셔서, 기손강에 늘어선 철병거 구백 대를 진흙 속에 가두어 버리신 것입니다. 오직 철병거의 힘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