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처럼 바울처럼 살 수 있을까최용덕 님이 부르신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이라는 찬양을 아시지요. 2절에 들어가면 이렇게 노래합니다. "예수님처럼, 바울처럼 그렇게 살 순 없을까."이 노래는 남을 위해 자기 온몸을 온전히 드린 삶을 노래합니다. 이 노랫말이 마음에 와닿는 것은, 우리 안에도 그렇게 살고 싶은 갈망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그런데 현실은 어떻습니까? 몸은 아프고, 형편은 어렵고, 애써도 열매가 보이지 않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처럼, 바울처럼 살고 싶은데 마음이 힘들어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오늘 말씀은 주께서 허락하신 영광의 사역, 복음의 사역, 생명을 살리는 이 사역을 감당하는데 있어서 어떻게 낙심하지 않고 감당할 수 있을지를 말해줍니다. 긍휼로 받은 직분, 하나님이 비추신 빛..